눈 깜빡임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뜬 눈과 감은 눈을 한 쌍으로 넣으면 깜빡임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직접 그린 눈으로 만들 때 조각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왜 한 조각에 다 그리면 안 되는지.
주제별 실전 글 7편 · 마지막 갱신 2026-08-09
여기는 무엇인가요. 만드는 법이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섯 단계로 훑는 안내서라면, 이곳은 주제 하나를 깊게 파는 글들입니다. 막힌 지점이 정해져 있다면 여기서 그 글만 찾아 읽으세요.
캐릭터에 생명을 넣는 부분입니다. 어떤 움직임을 어떤 방식으로 붙일지가 결과물의 인상을 거의 결정합니다.
뜬 눈과 감은 눈을 한 쌍으로 넣으면 깜빡임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직접 그린 눈으로 만들 때 조각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왜 한 조각에 다 그리면 안 되는지.
흔들림·떠다님은 조각에 얹고, 표정이 바뀌는 동작은 여러 장을 이어 붙입니다. 두 방식의 갈림길과 용량 차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그림이 좋아도 규격을 못 맞추면 제출이 막힙니다. 다행히 자동으로 맞춰 주는 구간이 꽤 넓습니다.
650KB·300KB·150KB 같은 한도를 어떻게 넘기게 되는지, 자동 맞춤이 어디까지 해 주는지, 그래도 안 될 때 무엇부터 줄여야 하는지.
WebP·APNG·PNG는 반투명까지 되지만 GIF는 안 됩니다. GIF 테두리가 지저분해 보이는 진짜 이유와 완화법.
한 장이 아니라 24컷을 통째로 다루기 시작하면 고민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채울지, 그리고 잃지 않을지.
감정 배분표, 중복을 줄이는 법, 24컷이 같은 캐릭터로 보이게 하는 실무 요령. 마지막 프레임이 왜 중요한지도.
저장 위치는 네 곳이고 각각 사라지는 조건이 다릅니다. 폴더를 연결해 두는 방법과, 내보낸 SVG가 곧 프로젝트 파일인 이유.
작은 화면에서 읽히는 문구 만들기. 폰트가 파일에 심기지 않는다는 사실과, 그래서 글자 모양이 중요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글은 계속 늘려 갑니다.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bomsonagi.apps@gmail.com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