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당벌레

이 도구로 그린 장면 · 마지막 갱신 2026-08-09

무당벌레 — 다리 여섯 개를 따로 조각으로 나눠 각각 흔들림을 얹고, 뜬 눈·감은 눈을 짝지어 깜빡임을 붙인 장면입니다.
이 그림은 내보낸 움직이는 SVG라 이 페이지에서도 실제로 재생됩니다.

이 장면은 샘플 캐릭터를 가져다 쓴 것이 아니라 펜으로 처음부터 그린 것입니다. 몸통과 점무늬, 머리, 다리 여섯 개, 뜬 눈과 감은 눈이 전부 따로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서 조각마다 다른 움직임을 얹을 수 있습니다.

▶ 이 장면 열어보기

열면 편집 상태로 들어갑니다. 고쳐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마음껏 바꿔 보세요.

어떻게 만들었나

조각을 먼저 나눈다

움직일 부분이 따로 그려져 있지 않으면 나중에 움직임을 붙일 수 없습니다. 이 장면은 다리를 왼쪽 앞·가운데·뒤 / 오른쪽 앞·가운데·뒤 여섯 조각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몸통 위에 점무늬를 별도 조각으로 얹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점만 따로 반짝이게 만들 여지를 남겨 둡니다.

다리마다 흔들림을 조금씩 다르게

여섯 다리에 같은 흔들림을 같은 속도로 걸면 기계처럼 보입니다. 조각마다 시작 시점이 어긋나야 살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눈은 두 조각이 한 쌍

눈뜸눈감음이 별개 조각으로 들어 있고, 각각 눈(뜸)·눈(감음) 움직임을 받습니다. 한 조각에 눈을 다 그려 버리면 깜빡임을 붙일 수 없습니다.

배경과 효과는 마지막에

들판 배경에 꽃잎이 날리고, 클릭하면 작은 터짐이 생깁니다. 캐릭터가 완성된 뒤에 얹어야 배경에 묻히지 않습니다.

따라 해보기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