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콤 폴짝
이 도구로 그린 장면 · 마지막 갱신 2026-08-09
점프는 올라가는 구간과 내려오는 구간의 느낌이 달라야 합니다. 같은 속도로 오르내리면 엘리베이터처럼 보입니다. 이 장면은 그 차이를 만드는 최소 예제입니다.
열면 편집 상태로 들어갑니다. 고쳐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마음껏 바꿔 보세요.
어떻게 만들었나
꼭대기에서 잠깐 머문다
가장 높은 지점에서 아주 짧게 멈추면 체공감이 생깁니다. 실제 점프에서 정점의 속도가 가장 느리기 때문입니다.
착지 순간에 살짝 눌러 준다
내려앉는 프레임에서 몸을 가로로 조금 넓히면 무게가 실립니다. 다음 프레임에서 원래대로 돌아오면 탄력이 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이동 폭을 줄인다
점프 높이를 크게 잡으면 360×360 안에서 캐릭터가 잘립니다. 안전 영역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세요.
따라 해보기
- 점프 높이를 절반으로 줄여 보세요. 작은 화면에서 오히려 또렷해집니다.
- 착지 프레임의 가로 폭만 조금 늘려 보면 탄력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기
- 🐶 몽글 산책 — 다리를 번갈아 움직이고 몸을 살짝 위아래로 흔드는 것만으로 걷기가 됩니다.
- 🐹 신나! — 같은 동작을 반복하되 지루해 보이지 않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 주는 춤 장면입니다.
- 파츠 움직임과 프레임 애니메이션, 언제 무엇을 쓰나
- 투명 배경으로 내보내기
- 갤러리 전체 보기 · 처음부터 만들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