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 웨이브

이 도구로 그린 장면 · 마지막 갱신 2026-08-09

르네 웨이브 — 움직임을 장면이 아니라 캐릭터 정의에 넣어 두면, 장면은 배치만 해도 복잡한 동작이 나옵니다.
이 그림은 내보낸 움직이는 SVG라 이 페이지에서도 실제로 재생됩니다.

조각이 70개인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이 장면 자체에는 움직임 설정이 거의 없습니다. S자 파도는 캐릭터 정의 안에 이미 들어 있고, 장면은 그 캐릭터를 무대에 놓기만 합니다.

▶ 이 장면 열어보기

열면 편집 상태로 들어갑니다. 고쳐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마음껏 바꿔 보세요.

어떻게 만들었나

움직임을 어디에 둘 것인가

같은 동작을 여러 장면에서 반복해 쓸 거라면 캐릭터 쪽에 넣는 편이 낫습니다. 장면마다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고, 캐릭터를 고치면 모든 장면에 반영됩니다.

파도는 시작 시점을 어긋내서 만든다

조각들에 같은 흔들림을 걸되 시작 시점을 조금씩 늦추면 파도가 됩니다. 앞 조각이 움직인 뒤 뒷 조각이 따라오는 식입니다.

조각이 많으면 무거워진다

70조각은 화면에서는 부드럽게 돌지만 내보낼 때 파일이 커집니다. 이모티콘 규격에 맞추려면 조각 수를 줄이거나 움직임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따라 해보기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