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 나무타기
이 도구로 그린 장면 · 마지막 갱신 2026-08-09
이 장면은 프레임 애니메이션의 표준 예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아홉 장의 자세 프레임으로 나뭇가지를 기어올라 높은 지점에서 혀를 쏩니다. 조각 70개 전부에 프레임마다 값이 명시돼 있습니다.
열면 편집 상태로 들어갑니다. 고쳐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마음껏 바꿔 보세요.
어떻게 만들었나
관절이 있는 동작은 보정이 필요하다
팔다리를 회전시키면 끝점이 원래 자리에서 벗어납니다. 그대로 두면 몸에서 팔이 떨어져 보이므로, 회전과 함께 위치를 조금 옮겨 붙여 둡니다. 아홉 장 전부에 그 보정이 들어 있습니다.
머리처럼 함께 움직이는 조각은 묶어서
눈·입·뿔이 머리를 따라가야 하는데 각각 따로 회전시키면 어긋납니다. 한 덩어리로 묶어 같은 각도를 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붙어 있어야 하는 것은 고정한다
발이 나뭇가지에서 미끄러지면 기어오르는 느낌이 사라집니다. 닿아 있는 프레임에서는 그 지점을 고정해 둡니다.
배경(나뭇가지)도 직접 그린 조각이다
나뭇가지는 샘플 배경이 아니라 무대에 직접 그린 것입니다. 캐릭터와 배경을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따라 해보기
- 프레임을 하나씩 넘겨 보며 발 위치가 어떻게 고정돼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중간 프레임 하나를 지우면 동작이 어떻게 튀는지 — 왜 아홉 장이 필요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혀를 쏘는 마지막 두 장의 재생 시간을 늘리면 동작이 강조됩니다.
이어서 보기
- 🐹 달려! — 자세를 조금씩 다르게 그린 장면을 이어 붙여 달리는 동작을 만든 프레임 애니메이션 예제입니다.
- 🦎 르네 웨이브 — 움직임을 장면이 아니라 캐릭터 정의에 넣어 두면, 장면은 배치만 해도 복잡한 동작이 나옵니다.
- 파츠 움직임과 프레임 애니메이션, 언제 무엇을 쓰나
- 용량 한도에 맞추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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