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
이 도구로 그린 장면 · 마지막 갱신 2026-08-09
흔들림만으로는 달리기가 되지 않습니다. 다리가 앞뒤로 바뀌어야 하니까요. 이 장면은 자세를 조금씩 다르게 만든 여러 장을 이어 붙여 동작을 만듭니다.
열면 편집 상태로 들어갑니다. 고쳐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마음껏 바꿔 보세요.
어떻게 만들었나
자세 프레임이란
한 장의 그림을 두고 조각들의 각도·위치만 다르게 저장한 것이 자세 프레임입니다. 그림을 다시 그리지 않아도 되니 용량이 거의 늘지 않습니다.
조각 목록과 프레임 데이터는 길이가 맞아야 한다
자세 프레임은 조각마다 값을 하나씩 갖습니다. 조각을 추가·삭제하면 그 길이가 어긋나는데, 어긋난 프레임 데이터는 로드할 때 통째로 버려집니다. 조각을 늘린 뒤 동작이 사라졌다면 원인은 대개 이것입니다.
반복 구간을 짧게
달리기는 두세 장이면 충분합니다. 장수를 늘릴수록 파일이 그만큼 커집니다.
따라 해보기
- 프레임 하나의 재생 시간을 바꿔 보세요. 같은 동작이 급해지거나 늘어집니다.
- 다리 각도만 조금 더 벌려 보면 보폭이 커집니다.
- 프레임을 하나 지우고 두 장으로만 돌려 보세요. 어디까지 줄일 수 있는지 감이 옵니다.
이어서 보기
- 🦎 르네 나무타기 — 아홉 장을 이어 붙여 기어오르고 혀를 쏘는 동작을 만든 장면입니다. 관절과 부착 규칙까지 다룹니다.
- 🐹 신나! — 같은 동작을 반복하되 지루해 보이지 않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 주는 춤 장면입니다.
- 파츠 움직임과 프레임 애니메이션, 언제 무엇을 쓰나
- 용량 한도에 맞추는 법
- 갤러리 전체 보기 · 처음부터 만들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