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쳐!
이 도구로 그린 장면 · 마지막 갱신 2026-08-09
처음 사이트를 열면 무대에 이 장면이 놓여 있습니다. 이모티콘 한 컷이 어떻게 생겼는지 바로 보여 주려고 고른 것이라, 무엇을 고쳐야 내 것이 되는지 익히기에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열면 편집 상태로 들어갑니다. 고쳐도 원본은 그대로이니 마음껏 바꿔 보세요.
어떻게 만들었나
한 컷은 캐릭터 + 문구다
이모티콘 컷은 그림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문구가 얹히고, 그 문구가 작은 화면에서도 읽혀야 합니다. 이 장면은 그 조합의 기본형입니다.
과장이 곧 표정이다
작은 크기에서는 미세한 표정이 안 보입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몸을 젖히는 식으로 동작을 과장해야 360×360에서 읽힙니다.
마지막 프레임이 대표 얼굴
움직이는 컷은 마지막 프레임이 목록 썸네일로 쓰입니다. 어중간한 자세로 끝나면 목록에서 이상해 보이므로 대표 포즈로 마무리합니다.
따라 해보기
- 문구만 다른 말로 바꿔 보세요. 같은 그림이 전혀 다른 컷이 됩니다.
- 캐릭터를 내가 그린 것으로 갈아끼우고 문구는 그대로 두면, 24컷 팩의 첫 컷이 됩니다.
- 검수소에서 이 컷을 규격대로 렌더해 용량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어서 보기
- 🐹 달려! — 자세를 조금씩 다르게 그린 장면을 이어 붙여 달리는 동작을 만든 프레임 애니메이션 예제입니다.
- 🐹 안녕! — 인사 컷은 어느 팩에나 들어갑니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컷을 만드는 법.
- 24컷을 무엇으로 채울까
- 컷에 문구 얹기
- 갤러리 전체 보기 · 처음부터 만들어 보기